엘레나 · 드디어 마지막 곡이에요. 11주 전 "Yo te voy a amar"를 더듬더듬 읽던 우리가,
이제 라틴 어반 — 끝소리를 삼키고 축약이 넘치는, 원어민도 집중해야 하는 도시의 노래 —
Diablo(디아블로, 악마)에 도전합니다. 밀고 당기는 위태로운 사랑을 그린 어른의 노래인데,
우리는 그 은유를 읽어내는 재미로 갑니다. 이 곡을 끝내면 수료증 대신 제가 크게 외쳐드릴게요 — ¡Enhorabuena! ⚽ 결승전 킥오프!
이번 주에 배우는 것
⭐ 불완료과거(-aba/-ía) — "과거의 배경 화면": nadaba(헤엄치곤 했다) 정식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