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1 · DIABLO · 본문 4
🎵 오늘의 구절
Por fuera siempre reía,
por dentro gritaba "ayuda"
🔊 이렇게 읽어요
뽀르 · 푸에라 · 시엠쁘레 · 레이아
뽀르 · 덴뜨로 · 그리따바 · 아유다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por fuera | 뽀르 푸에라 | 겉으로는 | fuera = 바깥 |
| siempre | 시엠쁘레 | 항상 | W01 첫 곡 단어! 복습 — 불완료와 단짝 |
| reía | 레이아 | (그녀는) 웃곤 했다 | 원형은 reír(레이르, 웃다) — 오늘의 주인공 |
| por dentro | 뽀르 덴뜨로 | 속으로는 | dentro = 안 · fuera↔dentro 짝꿍 |
| gritaba | 그리따바 | (그녀는) 외치곤 했다 | 원형 gritar(외치다) — 또 -aba! 복습 |
| ayuda | 아유다 | 도움, "도와줘!" | y는 '이/야' 소리 |
🇰🇷 우리말로는
직역겉으로는 항상 웃곤 했고, 속으로는 "도움"이라고 외치곤 했다
자연스럽게"겉으론 늘 웃고 있었지만, 속으론 '도와줘'라고 외치고 있었지"
💬 엘레나의 한마디
E
1절에서 제일 아픈 줄이에요. 겉으론 달빛 아래 웃는 사람, 속은 도와달라고 외치는 사람.
1페이지의 "센 척(se hizo la dura)"이 왜 나왔는지 여기서 풀리죠 — 강한 척은 사실 힘들다는 신호였던 거예요.
문법적으로도 아름다워요. 웃던 것도, 외치던 것도 그 시절 내내 계속되던 일이라 전부 불완료래요.
노래가 문법을 이렇게 정확하게 골라 씁니다.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ía = 불완료의 나머지 반쪽 (-er·-ir 동사)
-ar 동사가 -aba라면, -er·-ir 동사는 -ía로 바뀌어요. 이 둘이면 불완료 완성!
reía = (reír) 웃곤 했다 · tenía = (tener) 가지고 있었다 (1페이지에서 봤죠!)
⚽ reír(웃다) 불완료 유니폼 교체표 — -er·-ir 동사는 전부 -ía!
| 누가 | 모양 | 발음 | 뜻 |
| yo 나 | reía | 레이아 | 웃곤 했다 |
| tú 너 | reías | 레이아스 | 웃곤 했다 |
| él·ella 그·그녀 | reía | 레이아 | 웃곤 했다 |
| nosotros 우리 | reíamos | 레이아모스 | 웃곤 했다 |
| vosotros 너희 | reíais | 레이아이스 | 웃곤 했다 |
| ellos·ellas 그들 | reían | 레이안 | 웃곤 했다 |
⚽ 축구로 이해하기 — 홈 팀과 원정 팀 유니폼 같은 거예요.
-ar 팀은 -aba 유니폼(nadaba·gritaba), -er·-ir 팀은 -ía 유니폼(reía·tenía).
두 벌이면 과거의 배경 화면은 전부 커버! 그리고 siempre(항상)가 보이면 불완료 신호등이 켜진 거예요.
※ 오늘 구절엔 -aba(gritaba)와 -ía(reía)가 나란히 나와요. 한 문장에서 두 유니폼을 동시에 보는 귀한 장면!
🗣️ 따라 해봐요
불완료 두 유니폼 완성! 1절 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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