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1 · DIABLO · 본문 1
🎵 오늘의 구절
Y no tenía que hacerse,
y se hizo la dura
🔊 이렇게 읽어요
이 · 노 · 떼니아 · 께 · 아쎄르쎄
이 · 세 · 이쏘 · 라 · 두라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no tenía que | 노 떼니아 께 | ~할 필요가 없었다 | tener que(~해야 한다, W07)의 과거 모습 복습 — -ía 모양은 다음 페이지에서 정식으로! |
| hacerse | 아쎄르쎄 | ~인 척하다, ~해지다 | hacer(하다, W01) + se — 오늘의 주인공 |
| se hizo | 세 이쏘 | (그녀는) ~인 척했다 | hizo = hacer의 과거 한 방! h는 묵음 |
| la dura | 라 두라 | 강한 여자, 센 사람 | duro/dura = 단단한, 강한 |
🇰🇷 우리말로는
직역그리고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그녀는 스스로를 강한 여자로 만들었다
자연스럽게"그럴 필요 없었는데, 그녀는 센 척을 했지"
💬 엘레나의 한마디
E
마지막 곡의 첫 문장, 함께 열어볼까요? 이 노래는 서로 밀고 당기는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예요.
첫 줄부터 그 밀당이 나오죠 — 마음이 있으면서도 "센 척"하는 그녀.
스페인어로 "센 척하다"가 딱 한 단어, hacerse la dura예요. 실제 대화에서도 정말 많이 써요.
"No te hagas el duro(센 척하지 마)" — 마드리드 친구들 단골 멘트랍니다.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hacerse + 형용사 = "~인 척하다 / ~해지다"
W01에서 만난 만능 동사 hacer(만들다·하다) 뒤에 se를 붙이면 "스스로를 ~로 만들다",
즉 "~인 척하다" 또는 "~해지다"가 돼요.
se hizo la dura = 그녀는 (스스로를 강한 여자로 만들었다 →) 센 척했다.
hizo는 hacer의 과거 한 방 — "했다!"예요.
⚽ 축구로 이해하기 — 페널티킥을 앞둔 키커, 속은 쿵쾅쿵쾅해도 겉으론 여유 만만한 표정을 짓죠?
그게 바로 se hace el duro(센 척한다)예요. 스스로에게 "강한 선수" 유니폼을 입히는 것 — hacer(만들다)+se(자신을)!
※ 첫 단어 tenía의 -ía 꼬리, 눈에 익혀두세요. W09에서 살짝 맛본 esperaba의 친구인데,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이번 주 최중요 문법으로 정식 데뷔합니다!
🗣️ 따라 해봐요
이 페이지 학습 완료! ¡Muy b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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