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4 · YO QUERÍA · 후렴 마무리
🎵 오늘의 구절
Yo quería tenerte sola, y que fueras para siempre mía
🔊 이렇게 읽어요
요 · 께리아 · 떼네르떼 · 솔라 · 이 · 께 · 푸에라스 · 빠라 · 시엠쁘레 · 미아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yo quería | 요 께리아 | 나는 원했어 | 5p 복습 벌써 세 번째! |
| tenerte sola | 떼네르떼 솔라 | 너를 오직 나만의 것으로 두다 | tener + te(너를) + sola(오직, 여성형) |
| y que fueras | 이 께 푸에라스 | 그리고 네가 ~이기를 | 오늘의 주인공! ser 접속법 과거 ⭐ W09 |
| para siempre | 빠라 시엠쁘레 | 영원히 | para(위해) + siempre(항상) |
| mía | 미아 | 나의 것 (여성) | '너'가 여자라서 여성형 mía |
🇰🇷 우리말로는
직역나는 너를 오직 나만의 것으로 갖고 싶었어, 그리고 네가 영원히 나의 것이기를 (원했어)
자연스럽게"난 널 오롯이 내 곁에 두고 싶었어, 네가 영원히 내 사람이기를"
💬 엘레나의 한마디
E
quería가 세 번째예요 — 이젠 완전히 친구죠 😊 여기서 재밌는 건 "quería que fueras…" —
내가 원한 내용이 "네가 영원히 내 사람이기를"이에요. 이렇게 소망·바람 뒤 que절엔
접속법이 와요(W09에서 배운 그거!). 게다가 주절이 과거(quería)니까 뒤도 접속법 과거 fueras로
시제를 맞춰요. 불완료과거 + 접속법 과거 — 두 과거가 손잡은 멋진 문장이에요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quería que + 접속법 과거 = "~이기를 원했어" W09 복습
"내가 원하는 게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면 que 뒤에 접속법이 와요.
주절이 과거(quería, 원했어)면 종속절도 접속법 과거로 맞춰요 —
ser(이다)의 접속법 과거: fuera · fueras(네가 ~이기를) · fuera · fuéramos · fueran
그래서 quería que fueras mía = 네가 내 사람이기를 원했어.
⚽ 축구로 이해하기 — 감독이 "그 선수가 끝까지 우리 팀이기를(que fuera nuestro)
원했었어(quería)"라고 아쉬워하는 말 — 바람 뒤엔 접속법, 과거엔 접속법 과거예요.
🗣️ 따라 해봐요
후렴 완독! 불완료과거 + 접속법 과거의 합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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