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4 · YO QUERÍA · 본문 2 (1절)
🎵 오늘의 구절
Porque el amor se está muriendo, no
Tras el portón de aquel café
🔊 이렇게 읽어요
뽀르께 · 엘 · 아모르 · 세 · 에스따 · 무리엔도 · 노
뜨라스 · 엘 · 뽀르똔 · 데 · 아껠 · 까페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porque | 뽀르께 | 왜냐하면 | ¿por qué?(왜?)와 달리 붙여 쓰면 "~때문에" |
| el amor | 엘 아모르 | 사랑 | 단골 단어 |
| se está muriendo | 세 에스따 무리엔도 | 죽어 가고 있다 | 오늘의 주인공! morirse + 진행형 ⭐ |
| no | 노 | (한숨 같은 추임새) | 문장 끝 no = "그렇잖아…" |
| tras | 뜨라스 | ~뒤에서 | detrás de의 시적 표현 |
| el portón de aquel café | 엘 뽀르똔 데 아껠 까페 | 저 카페의 대문 | portón = 큰 문 · aquel = 저(멀리) |
🇰🇷 우리말로는
직역왜냐하면 사랑이 죽어 가고 있으니까, 아니 / 저 카페의 대문 뒤에서
자연스럽게"사랑이 죽어 가고 있으니까… / 저 카페 문 뒤에서 말이야"
💬 엘레나의 한마디
E
se está muriendo는 "지금 죽어 가는 중"이에요 — W05에서 배운 estar + ~ndo(진행형)에
se가 붙은 거죠. morir(죽다)에 se를 붙인 morirse는 "서서히 꺼지듯 죽어가다"라는
더 감정적인 느낌이에요. 그리고 문장 끝의 no는 "안"이 아니라, 한국어 "…그렇잖아"처럼
한숨 섞인 추임새예요. 너무 깊이 해석하지 않아도 돼요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estar + ~ndo = "지금 ~하는 중" W05 복습
estar(있다)의 현재형 + 동사의 -ndo꼴 = 바로 지금 벌어지는 일.
morir → muriendo (죽어가는 중) · 여기에 se를 붙여 se está muriendo.
영어 is dying과 똑같은 구조예요 — está(is) + muriendo(dying).
⚽ 축구로 이해하기 — 중계 캐스터가 "경기가 식어 가고 있습니다"라고
현장을 생중계하듯, 지금 이 순간 벌어지는 일에 쓰는 말투예요.
🗣️ 따라 해봐요
진행형 복습 완료! se está muriendo
완료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 키보드 ←/→로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