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목록 🎵 곡 목차 Week 10 · 3 / 15
WEEK 10 · AMIGOS · 본문 2
Sé que en eso hemos basado la amistad
Un día te protejo a ti y tú otro a mí
· 께 · 엔 · 소 · 모스 · 바도 · 라 · 아미스
운 · 아 · 떼 · 쁘로호 · 아 · · 이 · · 뜨로 · 아 ·
단어발음메모
sé que~라는 걸 안다saber 변화표 복습 W08
en eso그것 위에eso = 그것 (앞 페이지의 '쓴소리도 해주는 사이')
hemos basado모스 바(우리가) 기초를 두었다hemos+~ado(현재완료 '우리') 복습 W09 · basar = 기초를 놓다
la amistad라 아미스우정이 노래의 주제어!
te protejo떼 쁘로(내가) 너를 지킨다끝이 -o면 '나' 복습 W01 · j=ㅎ
a ti / a mí / 아 너를 / 나를 (강조)오늘의 포인트!
직역우리가 그 위에 우정의 기초를 두어 왔다는 걸 알아 / 어느 날은 내가 너를 지키고, 너는 다른 날 나를 (지키고)
자연스럽게"우리 우정은 그렇게 쌓아온 거잖아 — 어떤 날은 내가 널 지키고, 다른 날은 네가 날 지키고"
E
이 두 줄이 노래 전체의 심장이에요. 서로 번갈아 지켜주는 사이 — 이게 amistad죠. 그리고 hemos basado, 낯익지 않나요? 맞아요, W09에서 배운 '우리'의 현재완료(hemos + ~ado)예요. 한 곡에서 배운 문법은 반드시 다음 곡에서 다시 만나요. 그래서 노래로 배우는 게 안 잊히는 거예요. ¡Muy bien!

a ti / a mí —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너를, 나를" (강조)

te protejo만으로 이미 "너를 지킨다"는 완성이에요. 그런데 뒤에 a ti를 한 번 더 붙이면 "바로 너를" 하고 손가락으로 콕 짚는 강조가 됩니다. 뒷부분 y tú otro a mí는 동사를 생략하고(시적 생략 복습 W08) "너는 다른 날, 나를" — a mí로 대비를 만들어요.

축구로 이해하기 — 코너킥 수비 때 마크 지정하는 장면이에요. "네가 저 선수를(a él), 내가 이 선수를(a este)" — 서로 대비해서 콕 짚을 때 쓰는 게 바로 a + 사람. W08의 entre tú y yo(너와 나 사이)처럼, tú·mí가 짝으로 움직이는 문장이에요.

소리 내어 3번 읽어보세요 — 읽을 때마다 체크!

미니 확인 — "내가 너를 지킨다"에서 '바로 너를!' 하고 강조하려면 문장 끝에 무엇을 붙였죠?
정답 보기
a ti(아 띠)! Te protejo a ti —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너. ¡Muy b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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