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0 · AMIGOS · 본문 1
🎵 오늘의 구절 — 🎤 파블로
Dime cuánto va a dolerme la verdad
Tampoco sé muy bien si la quiero oír
🔊 이렇게 읽어요
디메 · 꽌또 · 바 · 아 · 돌레르메 · 라 · 베르닫
땀뽀꼬 · 세 · 무이 · 비엔 · 시 · 라 · 끼에로 · 오이르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dime | 디메 | 나에게 말해줘 | di(말해!)+me(나에게) — 명령+me 복습 W03 |
| cuánto | 꽌또 | 얼마나 | cuando(~할 때)와 닮았지만 뜻은 '얼마나' |
| va a dolerme | 바 아 돌레르메 | 나를 아프게 할 것이다 | ir a 복습 W01 + doler(아프다) — 12페이지에서 총정리! |
| la verdad | 라 베르닫 | 진실 | 워밍업 단어! |
| tampoco | 땀뽀꼬 | ~도 아니다 | también(~도 그래)의 부정 짝꿍 |
| si la quiero oír | 시 라 끼에로 오이르 | 그것을 듣고 싶은지 | querer+원형 복습 W01 · la = 그것(진실) |
🇰🇷 우리말로는
직역진실이 나를 얼마나 아프게 할지 나에게 말해줘 / 그것을 듣고 싶은지 나도 잘 모르겠어
자연스럽게"진실이 얼마나 아플지 말해줘 — 사실 듣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지만"
💬 엘레나의 한마디
E
첫 소절부터 진짜 친구 사이의 대화예요. 듣기 아픈 진실도 말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사이 —
그게 이 노래가 말하는 우정이거든요. 그리고 보세요, Dime(W03의 명령+me),
va a(W01의 ir a), quiero oír(W01의 querer+원형)… 이 문장, 사실상 전부 배운 조각이에요.
10주 전이라면 암호문이었을 텐데, 지금은 조립만 하면 읽히죠? 우리 실력이 그만큼 온 거예요.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Dime cuánto… = "얼마나 ~인지 말해줘" (간접 의문)
cuánto(꽌또)는 "얼마나"를 묻는 단어인데, 이렇게 문장 속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인지"가 돼요. Dime cuánto va a dolerme = "얼마나 아플지 말해줘".
물음표 없이도 질문을 품은 문장이 되는 거예요.
⚽ 축구로 이해하기 — 하프타임에 감독에게 묻는 것과 같아요.
Dime cuánto queda(디메 꽌또 께다) = "얼마나 남았는지 말해줘".
직접 묻는 ¿Cuánto queda?(얼마나 남았어?)를 dime 뒤에 실어 보내는 패스라고 생각하면 딱이에요.
※ va a dolerme의 doler(아프다)는 '나에게 아픔을 주는' 뒤집힌 동사예요.
me cuesta(W05)·me encantan(W09)과 같은 가족인데, 이번 주 12페이지에서 이 가족을 통째로 정리합니다. 기대하세요!
🗣️ 따라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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