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9 · 후렴 복습 ① — 새 문법 없음, 이야기를 알고 다시 읽기!
🎵 후렴 전체 — 두 번째 등장이에요
Por eso esperaba con la carita empapada
que llegaras con rosas, con mil rosas para mí
porque ya sabes que me encantan esas cosas
que no importa si es muy tonto, soy así
Y aún me parece mentira que se escape mi vida
imaginando que vuelves a pasarte por aquí
donde los viernes, cada tarde, como siempre
la esperanza dice: quieta, hoy quizá sí
🔊 이렇게 읽어요
뽀르 에소 에스뻬라바 꼰 라 까리따 엠빠빠다
께 예가라스 꼰 로사스, 꼰 밀 로사스 빠라 미
뽀르께 야 사베스 께 메 엔깐딴 에사스 꼬사스
께 노 임뽀르따 시 에스 무이 똔또, 소이 아씨
이 아운 메 빠레쎄 멘띠라 께 세 에스까뻬 미 비다
이마히난도 께 부엘베스 아 빠사르떼 뽀르 아끼
돈데 로스 비에르네스, 까다 따르데, 꼬모 시엠쁘레
라 에스뻬란싸 디쎄: 끼에따, 오이 끼싸 씨
🇰🇷 우리말로는
자연스럽게"그래서 난 눈물 젖은 얼굴로 기다렸어 — 네가 천 송이 장미를 들고 와주기를. 너도 알잖아, 난 그런 게 정말 좋은걸, 바보 같아도 난 원래 이런걸. 아직도 믿기지 않아, 네가 돌아오는 상상만 하다 인생이 흘러가는 게 — 금요일 오후마다 언제나처럼, 희망이 속삭이는 이곳에서: '가만히, 오늘은 어쩌면…'"
💬 엘레나의 한마디
E
오늘은 새로 배우는 것 없이, 7~9페이지에서 정복한 후렴을 통째로 다시 읽는 날이에요.
그런데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 이제 우리는 알아요 — 해질녘의 키스도, 여섯 달 만의 "반가웠어"도,
한 손에 들린 심장도. 같은 가사가 사연을 알고 나면 두 배로 아파지는 것, 그게 이 노래의 마법이에요.
꼭 실제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가 보세요!
🗣️ 따라 해봐요 — 오늘의 미션
후렴 두 번째 등장 정복! 이제 노래의 3분의 2가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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