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목록 🎵 곡 목차 Week 09 · 16 / 20
WEEK 09 · 후렴 복습 ① — 새 문법 없음, 이야기를 알고 다시 읽기!
Por eso esperaba con la carita empapada
que llegaras con rosas, con mil rosas para mí
porque ya sabes que me encantan esas cosas
que no importa si es muy tonto, soy así
Y aún me parece mentira que se escape mi vida
imaginando que vuelves a pasarte por aquí
donde los viernes, cada tarde, como siempre
la esperanza dice: quieta, hoy quizá sí
뽀르 소 에스뻬바 꼰 라 까따 엠빠
께 예라스 꼰 사스, 꼰 밀 사스 라 미
뽀르베스 께 메 엔사스 사스
께 노 임뽀르따 시 에스 무이 또, 소이 아
이 아 메 빠쎄 멘라 께 세 에스뻬 미
이마히도 께 부베스 아 빠사르떼 뽀르 아
데 로스 비에르네스, 따르데, 모 시쁘레
라 에스뻬쎄: 끼따, 오이 끼
자연스럽게"그래서 난 눈물 젖은 얼굴로 기다렸어 — 네가 천 송이 장미를 들고 와주기를. 너도 알잖아, 난 그런 게 정말 좋은걸, 바보 같아도 난 원래 이런걸. 아직도 믿기지 않아, 네가 돌아오는 상상만 하다 인생이 흘러가는 게 — 금요일 오후마다 언제나처럼, 희망이 속삭이는 이곳에서: '가만히, 오늘은 어쩌면…'"
E
오늘은 새로 배우는 것 없이, 7~9페이지에서 정복한 후렴을 통째로 다시 읽는 날이에요. 그런데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 이제 우리는 알아요 — 해질녘의 키스도, 여섯 달 만의 "반가웠어"도, 한 손에 들린 심장도. 같은 가사가 사연을 알고 나면 두 배로 아파지는 것, 그게 이 노래의 마법이에요. 꼭 실제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가 보세요!

후렴 전체를 3번! (노래 틀어놓고 하면 최고)

빈칸 퀴즈 ① — Esperaba que _____ con rosas ("네가 와주기를" — 꿈의 유니폼!)
정답 보기
llegaras(예가라스)! 바람을 말하는 꿈의 유니폼 -ara, 이제 자동으로 나오죠?
빈칸 퀴즈 ② — me _____ esas cosas ("난 그런 것들이 정말 좋아" — 주어가 복수!)
정답 보기
encantan(엔깐딴)! esas cosas가 복수라서 -n. 두 문제 다 맞혔다면 후렴 완전 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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