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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09 · ROSAS · 본문 7 · 후렴 시작 ⭐
Por eso esperaba con la carita empapada
que llegaras con rosas, con mil rosas para mí
뽀르 · 소 · 에스뻬바 · 꼰 · 라 · 까따 · 엠빠
께 · 예라스 · 꼰 · 사스 · 꼰 · 밀 · 사스 · 라 · 미
단어발음메모
por eso뽀르 그래서이야기의 접착제
esperaba에스뻬(나는) 기다리곤 했다'과거의 배경 화면' — 14페이지에서 살짝 배워요
la carita empapada따 엠빠흠뻑 젖은 (작은) 얼굴cara+ita — 3p의 -ito 마법! empapada=젖은
que llegaras께 예라스네가 와주기를⭐ 오늘의 주인공! ll=ㅇ
con mil rosas꼰 밀 사스천 송이 장미를 들고mil=1,000 (워밍업)
para mí라 미나를 위한
직역그래서 나는 흠뻑 젖은 얼굴로 기다리곤 했다, 네가 장미를 들고 도착하기를 — 나를 위한 천 송이 장미를 들고
자연스럽게"그래서 난 눈물 젖은 얼굴로 기다렸어 — 네가 장미를 들고 와주기를, 날 위한 천 송이 장미를 들고"
E
드디어 이 노래의 심장, 후렴이에요! 그리고… 기억하실까요? W01의 1페이지에서 sientas를 만났을 때 제가 "그런 옷이 있구나 정도만, W09에서 제대로 만나요"라고 약속했었죠.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8주를 달려온 우리에게 이 노래가 주는 선물 같은 페이지예요. 천천히, 함께 가요. ¡Ánimo!

esperaba que llegaras — 바람을 말할 땐 "꿈의 유니폼"(-ara)

"네가 왔다"는 사실이면 llegaste(과거)를 쓰면 돼요. 하지만 이 노래의 그는 오지 않았어요. "와주기를 바랐던" 것뿐이죠. 이렇게 바람·부탁·상상 속의 일은 실제 세계의 유니폼 대신 꿈의 유니폼(-ara/-iera)을 입어요. (문법책에서는 '접속법 과거'라고 불러요.)
공식: esperaba que + 꿈의 유니폼 → esperaba que llegaras = 네가 와주기를 기다렸다.

⚽ llegar(도착하다) 꿈의 유니폼 교체표 — -ar 동사는 -ara
누가모양발음느낌
yo 나llegara내가 와준다면/오기를
tú 너llegaras라스que llegaras 네가 와주기를
él·ella 그·그녀llegara그가 와주기를
nosotros 우리llegáramos라모스우리가 와주기를
vosotros 너희llegarais라이스너희가 와주기를
ellos·ellas 그들llegaran그들이 와주기를
축구로 이해하기 — 라커룸에서 눈 감고 하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떠올려보세요. 실제 경기(직설법)가 아니라 머릿속 경기죠. "네가 결승골을 넣어주기를 바랐어"의 '넣어주기를'은 아직 머릿속에만 있는 플레이 — 그래서 동사가 꿈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만들기도 쉬워요: 과거 '그들' llegaron에서 -on을 떼고 → llegara, llegaras…

※ 오늘은 여기까지! -er/-ir 동사의 꿈의 유니폼(-iera)은 11페이지에서, "만약 ~한다면"은 12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3일에 나눠 천천히 가요.

소리 내어 3번 읽어보세요 — 읽을 때마다 체크!

미니 확인 — "Esperaba que _____ con rosas(네가 장미를 들고 와주기를 기다렸다)" — 빈칸은?
정답 보기
llegaras(예가라스)! 꿈의 유니폼 '너' 칸이에요. 8주 만에 접속법 과거를 읽어내다니, 정말 대단해요. ¡Muy b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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