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9 · ROSAS · 본문 7 · 후렴 시작 ⭐
🎵 오늘의 구절
Por eso esperaba con la carita empapada
que llegaras con rosas, con mil rosas para mí
🔊 이렇게 읽어요
뽀르 · 에소 · 에스뻬라바 · 꼰 · 라 · 까리따 · 엠빠빠다
께 · 예가라스 · 꼰 · 로사스 · 꼰 · 밀 · 로사스 · 빠라 · 미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por eso | 뽀르 에소 | 그래서 | 이야기의 접착제 |
| esperaba | 에스뻬라바 | (나는) 기다리곤 했다 | '과거의 배경 화면' — 14페이지에서 살짝 배워요 |
| la carita empapada | 까리따 엠빠빠다 | 흠뻑 젖은 (작은) 얼굴 | cara+ita — 3p의 -ito 마법! empapada=젖은 |
| que llegaras | 께 예가라스 | 네가 와주기를 | ⭐ 오늘의 주인공! ll=ㅇ |
| con mil rosas | 꼰 밀 로사스 | 천 송이 장미를 들고 | mil=1,000 (워밍업) |
| para mí | 빠라 미 | 나를 위한 | |
🇰🇷 우리말로는
직역그래서 나는 흠뻑 젖은 얼굴로 기다리곤 했다, 네가 장미를 들고 도착하기를 — 나를 위한 천 송이 장미를 들고
자연스럽게"그래서 난 눈물 젖은 얼굴로 기다렸어 — 네가 장미를 들고 와주기를, 날 위한 천 송이 장미를 들고"
💬 엘레나의 한마디
E
드디어 이 노래의 심장, 후렴이에요! 그리고… 기억하실까요? W01의 1페이지에서 sientas를 만났을 때
제가 "그런 옷이 있구나 정도만, W09에서 제대로 만나요"라고 약속했었죠.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8주를 달려온 우리에게 이 노래가 주는 선물 같은 페이지예요. 천천히, 함께 가요. ¡Ánimo!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이번 주 최중요!
esperaba que llegaras — 바람을 말할 땐 "꿈의 유니폼"(-ara)
"네가 왔다"는 사실이면 llegaste(과거)를 쓰면 돼요. 하지만 이 노래의 그는 오지 않았어요.
"와주기를 바랐던" 것뿐이죠. 이렇게 바람·부탁·상상 속의 일은 실제 세계의 유니폼 대신
꿈의 유니폼(-ara/-iera)을 입어요. (문법책에서는 '접속법 과거'라고 불러요.)
공식: esperaba que + 꿈의 유니폼 → esperaba que llegaras = 네가 와주기를 기다렸다.
⚽ llegar(도착하다) 꿈의 유니폼 교체표 — -ar 동사는 -ara
| 누가 | 모양 | 발음 | 느낌 |
| yo 나 | llegara | 예가라 | 내가 와준다면/오기를 |
| tú 너 | llegaras | 예가라스 | que llegaras 네가 와주기를 |
| él·ella 그·그녀 | llegara | 예가라 | 그가 와주기를 |
| nosotros 우리 | llegáramos | 예가라모스 | 우리가 와주기를 |
| vosotros 너희 | llegarais | 예가라이스 | 너희가 와주기를 |
| ellos·ellas 그들 | llegaran | 예가란 | 그들이 와주기를 |
⚽ 축구로 이해하기 — 라커룸에서 눈 감고 하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떠올려보세요.
실제 경기(직설법)가 아니라 머릿속 경기죠. "네가 결승골을 넣어주기를 바랐어"의 '넣어주기를'은
아직 머릿속에만 있는 플레이 — 그래서 동사가 꿈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만들기도 쉬워요:
과거 '그들' llegaron에서 -on을 떼고 → llegara, llegaras…
※ 오늘은 여기까지! -er/-ir 동사의 꿈의 유니폼(-iera)은 11페이지에서,
"만약 ~한다면"은 12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3일에 나눠 천천히 가요.
🗣️ 따라 해봐요
⭐ 접속법 과거 데뷔전 승리! W01의 약속을 지켰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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