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9 · ROSAS · 본문 5 · 긴 문장 앞토막 (전반전)
🎵 오늘의 구절
Te juro que a nadie
le he vuelto a decir…
🔊 이렇게 읽어요
떼 · 후로 · 께 · 아 · 나디에
레 · 에 · 부엘또 · 아 · 데씨르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te juro | 떼 후로 | 네게 맹세해 | W01 te juro ante Dios! j=ㅎ 복습 |
| a nadie | 아 나디에 | 아무에게도 (~않다) | nadie (W06 más que nadie) 복습 |
| le | 레 | 그 사람에게 | '아무에게도'를 받아주는 패스 (W02 lo의 사촌) |
| he vuelto a | 에 부엘또 아 | (내가) 다시 ~했다 | 오늘의 주인공! |
| decir | 데씨르 | 말하다 | c+i=ㅆ |
🇰🇷 우리말로는
직역네게 맹세해, 아무에게도 나는 다시 말한 적 없다고… (무엇을? → 다음 페이지!)
자연스럽게"맹세해, 그 누구에게도 다시는 말한 적 없어…"
💬 엘레나의 한마디
E
이 문장은 다음 페이지까지 이어지는 긴 문장이라서, 오늘은 전반전(앞토막)만 뛸 거예요.
"아무에게도 다시 말한 적 없어" — 뭘요? 그 비밀은 후반전에 공개! 이렇게 끊어 읽으면
긴 문장도 짧은 문장 두 개가 돼요. 참, 스페인어는 a nadie(아무에게도) 앞에 no를 안 붙여도
문장 맨 앞에 오면 그 자체로 부정이 됩니다. 신기하죠?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he vuelto a decir = "다시 말한 적 있다" — W01 콤보의 합체!
W01에서 배운 두 가지, 기억나세요? 복습
① he + ~ado = "~한 적 있다" (9p) · ② volver a + 원형 = "다시 ~하다" (13p)
오늘은 이 둘이 합체합니다: he vuelto a decir = "다시 말한 적 있다".
가사에서는 a nadie가 있으니 "아무에게도 다시 말한 적 없다"가 되죠.
※ 주의 한 가지 — volver의 ~ado형은 volvado가 아니라 vuelto예요.
몇몇 인기 선수는 유니폼을 특별 제작하거든요. (decir→dicho, ver→visto도 그런 선수들!)
⚽ 축구로 이해하기 — 이건 원투 패스예요. he vuelto(다시 돌아왔다)가 벽패스를 주면
a decir(말하러)가 곧장 침투! 두 기술을 따로 쓸 줄 알면, 합쳐 쓰는 건 공짜입니다.
🗣️ 따라 해봐요
전반전 종료! 비밀은 후반전(다음 페이지)에서 공개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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