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7 · POR AMARTE ASÍ · 본문 11
🎵 오늘의 구절
Me quedaré colgado
de este sentimiento
🔊 이렇게 읽어요
메 · 께다레 · 꼴가도
데 · 에스떼 · 센띠미엔또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me quedaré | 메 께다레 | (나는) ~한 채 남을 거야 | quedarse(W04) + 미래 -é(W01) 복습 |
| colgado | 꼴가도 | 매달린 | 원형은 colgar(꼴가르, 매달다) |
| de | 데 | ~에 | 여기선 '~에 (매달려)' |
| este | 에스떼 | 이 | p02의 ese(그) 형 — este는 '이' |
| sentimiento | 센띠미엔또 | 감정, 마음 | sentir(느끼다, W01)의 명사 짝꿍 |
🇰🇷 우리말로는
직역나는 이 감정에 매달린 채 남을 것이다
자연스럽게"난 이 감정에 매달린 채, 그대로 있을 거야"
💬 엘레나의 한마디
E
colgado라는 단어의 그림을 떠올려 보세요 — 옷걸이에 걸린 외투, 벽에 걸린 액자.
"이 감정"이라는 옷걸이에 걸려서 스스로 못 내려오는 사람이에요.
8페이지에서 예고했던 quedar 가족의 새 기술이 바로 이거예요.
"남는다"에 "어떤 모습으로"를 붙이는 것 — 스페인 사람들이 정말 자주 쓰는 패턴이랍니다.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quedarse + 형용사 = "~한 채 남다, ~한 상태가 되다"
W04의 quedarse(머물다)에 형용사를 붙이면 "~한 모습으로 남다"가 돼요.
어떤 상태에 빠져서 그대로 굳어버리는 그림!
Me quedaré colgado = 매달린 채 남을 거야 ·
quedarse solo(솔로) = 혼자 남다 ·
quedarse dormido(도르미도) = 잠들어버리다
⚽ 축구로 이해하기 —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려도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선수 있죠? 그게 Se quedó congelado(굳은 채 남았다)예요.
quedarse + 형용사 = 사진처럼 그 상태로 정지. 우리 주인공은 감정에 매달린 자세로 정지했네요.
※ quedaré의 -é는 W01에서 배운 미래 어미(내가 ~할게/할 거야) 복습.
me가 앞에 붙는 건 quedarse가 '자기 자신' 동사(W04)이기 때문이에요.
🗣️ 따라 해봐요
후렴 A 완전 정복! 이제 후렴 B의 나머지 반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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