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2 · TE EXTRAÑO, TE OLVIDO, TE AMO · 본문 3
🎵 오늘의 구절
Lo que más lastima es tanta confusión
en cada resquicio de mi corazón
🔊 이렇게 읽어요
로 · 께 · 마스 · 라스띠마 · 에스 · 딴따 · 꼰푸시온
엔 · 까다 · 레스끼씨오 · 데 · 미 · 꼬라쏜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lo que | 로 께 | ~하는 것 | 오늘의 주인공 — 아래에서 자세히! |
| más | 마스 | 가장, 더 | lo que más = 가장 ~하는 것 |
| lastima | 라스띠마 | 아프게 하다 | 원형 lastimar(라스띠마르) — -ar팀 '그것' 유니폼 복습 |
| es | 에스 | ~이다 | ser의 '그것' 모양 — 9페이지에서 정식으로 만나요! |
| confusión | 꼰푸시온 | 혼란 | 영어 confusion과 사촌 |
| cada resquicio | 까다 레스끼씨오 | 모든 틈새 | c+i는 'ㅆ(th)' 복습 · corazón(꼬라쏜)은 W01 단어! |
🇰🇷 우리말로는
직역가장 아프게 하는 것은, 내 심장의 모든 틈새에 있는 그렇게 많은 혼란이다
자연스럽게"제일 아픈 건, 마음 구석구석까지 가득 찬 이 혼란이에요"
💬 엘레나의 한마디
E
corazón(마음), 반가운 얼굴이죠? W01 후렴에서 실컷 만난 단어예요 복습.
resquicio는 문틈처럼 아주 좁은 '틈새'를 말해요. 마음의 틈새마다 혼란이 끼어 있다니 —
스페인어 발라드는 이런 그림 같은 표현을 참 좋아해요. 오늘은 문장 맨 앞의 작은 두 단어,
lo que만 잡으면 됩니다.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lo que = "~하는 것"
동사 앞에 lo que를 붙이면 문장이 통째로 '~하는 것'이라는 덩어리가 돼요.
Lo que más lastima = 가장 아프게 하는 것 · lo que quiero = 내가 원하는 것.
⚽ 축구로 이해하기 —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제목 같은 거예요.
Lo que pasó ayer(로 께 빠소 아예르) = "어제 일어난 일 (모음)".
90분 경기를 '~한 것' 한 덩어리로 포장해 주는 편집 기술이 바로 lo que입니다.
※ 예고 하나 — 이 lo que의 lo와는 별개로, '그것을'이라는 꼬마 선수 lo가 후렴에 나와요.
8페이지에서 제대로 배우니 헷갈려도 괜찮아요!
🗣️ 따라 해봐요
이 페이지 학습 완료! ¡Muy b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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