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3 · QUIERO DECIRTE · 본문 8 (2절)
🎵 오늘의 구절 (2절)
Ojalá poder resetear mi mente
y que no le dé por ti
🔊 이렇게 읽어요
오할라 · 뽀데르 · 레세떼아르 · 미 · 멘떼
이 · 께 · 노 · 레 · 데 · 뽀르 · 띠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ojalá | 오할라 | ~라면 좋겠다 | 오늘의 주인공! 아랍어에서 온 "신이 원하신다면" |
| poder | 뽀데르 | 할 수 있다 | 여기선 원형 그대로 "할 수 있기를" |
| resetear | 레세떼아르 | 리셋하다 | 영어 reset에서 온 신조어 |
| mi mente | 미 멘떼 | 내 마음·머릿속 | mente = 정신, 마음 |
| que no le dé por ti | 께 노 레 데 뽀르 띠 | (마음이) 너에게 쏠리지 않기를 | darle por ~ = 갑자기 ~에 꽂히다 · dé = dar 접속법 |
🇰🇷 우리말로는
직역내 마음을 리셋할 수 있다면 좋겠어, 그리고 그게 너에게로 쏠리지 않기를
자연스럽게"내 머릿속을 리셋할 수 있으면 좋겠어 — 자꾸 너한테로 쏠리지 않게"
💬 엘레나의 한마디
E
ojalá(오할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페인어 단어 중 하나예요 — "제발 ~라면" 하고
간절히 바랄 때 쓰죠. 사실 아랍어 "인샤 알라(신이 원하신다면)"에서 온 말이라, 스페인어 속 아랍의 흔적이에요.
뒤에 동사원형(poder)을 바로 쓰거나, 접속법(dé)을 써요. "마음을 리셋하고 싶다"는 현대적인 비유가 참 와닿죠?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ojalá = "~라면 좋겠다" (간절한 소망)
이룰 수 있을지 모르는 소망을 말할 때 ojalá를 써요. 두 가지 꼴이 있어요.
① ojalá + 동사원형 — ojalá poder resetear = 리셋할 수 있으면 좋겠어
② ojalá + 접속법 — ojalá que no dé = 쏠리지 않기를 (dar→dé, 접속법)
⚽ 축구로 이해하기 — 승부차기 앞에서 "제발 들어가라!"(¡Ojalá entre!)라고 빌 때가 ojalá예요.
소망·기원엔 접속법이 따라오죠 — W10의 "que nadie llame(아무도 전화하지 않기를)"와 같은 식구예요.
🗣️ 따라 해봐요
소망의 단어 ojalá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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