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0 · 후렴 복습 — 새 문법 없음, 즐기기만!
🎵 후렴 전체 — 이제 통째로 읽어봐요 (노래에선 이 4줄이 연달아 2번!)
Puedo ver la vida en color, todo el barrio nos mira
Bebiendo las horas como si fueran licor
Te doy la mano y corremos, dentro de un rato volvemos
Que nadie llame, que no respondemos
🔊 이렇게 읽어요
뿌에도 베르 라 비다 엔 꼴로르, 또도 엘 바리오 노스 미라
베비엔도 라스 오라스 꼬모 시 푸에란 리꼬르
떼 도이 라 마노 이 꼬레모스, 덴뜨로 데 운 라또 볼베모스
께 나디에 야메, 께 노 레스뽄데모스
🇰🇷 우리말로는
자연스럽게"세상이 천연색으로 보여, 시간을 술처럼 들이켜는 우리를 온 동네가 쳐다봐 — 손 잡고 달리자, 금방 돌아올게. 아무도 전화하지 마시길, 우린 안 받을 테니까"
💬 엘레나의 한마디
E
오늘은 새로 배울 게 하나도 없어요. 5~6페이지에서 배운 후렴을 통째로 이어 읽는 날이에요.
이 후렴은 같은 4줄이 연달아 두 번 나와요 — 그러니까 한 번만 익혀도 두 배로 들리는 거죠. 개이득!
가능하면 실제 노래를 틀어놓고 따라 불러보세요. 파블로의 시원한 목소리에 얹어 부르면
como si fueran이 저절로 입에 붙어요. 🎶
🗣️ 따라 해봐요 — 오늘의 미션
후렴 정복 완료! 다음 페이지부터 마리아가 등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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