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9 · 후렴 복습 ② — 마지막 등장, 피날레!
🎵 후렴 전체 — 세 번째이자 마지막 등장
Por eso esperaba con la carita empapada
que llegaras con rosas, con mil rosas para mí
porque ya sabes que me encantan esas cosas
que no importa si es muy tonto, soy así
Y aún me parece mentira que se escape mi vida
imaginando que vuelves a pasarte por aquí
donde los viernes, cada tarde, como siempre
la esperanza dice: quieta, hoy quizá sí
🔊 이렇게 읽어요
뽀르 에소 에스뻬라바 꼰 라 까리따 엠빠빠다
께 예가라스 꼰 로사스, 꼰 밀 로사스 빠라 미
뽀르께 야 사베스 께 메 엔깐딴 에사스 꼬사스
께 노 임뽀르따 시 에스 무이 똔또, 소이 아씨
이 아운 메 빠레쎄 멘띠라 께 세 에스까뻬 미 비다
이마히난도 께 부엘베스 아 빠사르떼 뽀르 아끼
돈데 로스 비에르네스, 까다 따르데, 꼬모 시엠쁘레
라 에스뻬란싸 디쎄: 끼에따, 오이 끼싸 씨
🇰🇷 우리말로는
자연스럽게"그래서 난 눈물 젖은 얼굴로 기다렸어 — 네가 천 송이 장미를 들고 와주기를. 바보 같아도 상관없어, 난 원래 이런걸. 금요일 오후마다 언제나처럼, 희망은 오늘도 속삭여: '가만히, 오늘은 어쩌면…'"
💬 엘레나의 한마디
E
마지막 후렴이에요. 눈치채셨나요? 이 노래는 결말을 알려주지 않아요.
그가 돌아왔는지, 그녀가 기다림을 멈췄는지 — 노래는 그냥 금요일 오후, "hoy quizá sí(오늘은 어쩌면)"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스페인 사람들은 지금도 금요일에 장미를 보면 이 노래를 흥얼거려요.
끝나지 않는 노래라서 국민 발라드가 된 거죠. 이번엔 가사 안 보고 얼마나 따라 부를 수 있는지 도전해보세요!
🗣️ 따라 해봐요 — 피날레 미션
후렴 3회 등장 모두 정복! 이제 전곡 통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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