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5 · LLOVIENDO ESTRELLAS · 본문 14
🎵 오늘의 구절
Si acaso, al estar junto a él,
le dijeras mi nombre
🔊 이렇게 읽어요
시 · 아까소 · 알 · 에스따르 · 훈또 · 아 · 엘
레 · 디헤라스 · 미 · 놈브레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si acaso | 시 아까소 | 혹시라도 | si(만약)보다 더 조심스러운 "혹시나" |
| al estar | 알 에스따르 | 있을 때 | 오늘의 주인공 — 아래에서 자세히! |
| junto a él | 훈또 아 엘 | 그의 곁에 | él = 그녀의 새 사람이에요… 💔 |
| le | 레 | 그에게 | W04 pidiéndole의 그 le 복습 |
| dijeras | 디헤라스 | (네가) 말한다면 | 원형 decir — '혹시나'의 부드러운 옷 (W09 예고) |
| mi nombre | 미 놈브레 | 나의 이름 | 소유형용사 mi 복습 W03 |
🇰🇷 우리말로는
직역혹시라도, 그의 곁에 있을 때, 네가 그에게 나의 이름을 말한다면
자연스럽게"혹시라도 그 사람 곁에서, 네 입에서 내 이름이 새어 나온다면"
💬 엘레나의 한마디
E
여기서 노래의 사연이 드러나요 — 그녀 곁엔 이미 다른 사람(él)이 있어요.
"혹시 그 사람 옆에서 내 이름을 말해버린다면…" 하는 아픈 상상이죠.
dijeras가 낯설죠? W01 1p의 sientas처럼 '혹시 그런다면'의 부드러운 옷이에요.
지금은 "말한다면 정도구나" 하고 지나가도 충분해요 — W09에서 제대로 만납니다.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al + 동사원형 = "~할 때, ~하는 순간"
a + el이 합쳐진 al(알) 뒤에 동사원형을 붙이면 "~할 때"가 돼요.
al estar junto a él = 그의 곁에 있을 때 · al entrar = 들어설 때 · al ver el gol = 골을 보는 순간
⚽ 축구로 이해하기 — W01의 cuando가 풀 중계라면, al + 원형은 리플레이 한 컷이에요.
"슛을 때리는 순간(al disparar)", "공이 들어가는 순간(al entrar el balón)" — 카메라가 순간을 딱 잡아 보여주는 느낌!
cuando보다 짧고 간결해서 가사와 신문 기사에 정말 자주 나와요.
🗣️ 따라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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