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4 · SI ME VES LLORAR POR TI · 본문 11 (후렴 ③)
🎵 오늘의 구절 — 후렴의 첫 두 줄
Y así me quedo sin ti,
me quiero morir por dentro
🔊 이렇게 읽어요
이 · 아씨 · 메 · 께도 · 신 · 띠
메 · 끼에로 · 모리르 · 뽀르 · 덴뜨로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así | 아씨 | 이렇게, 그렇게 | W01 "yo te quiero así"의 그 así 복습 |
| me quedo | 메 께도 | (나는) 남는다 | quedarse — 오늘의 주인공! qu = 'ㄲ' |
| sin ti | 신 띠 | 너 없이 | sin = ~없이 (con '~와 함께'의 반대) |
| me quiero morir | 메 끼에로 모리르 | 죽고 싶다 | querer(W01 변화표) + 원형 복습 |
| por dentro | 뽀르 덴뜨로 | 속으로는, 마음속은 | 겉은 멀쩡해 보여도 속은… |
🇰🇷 우리말로는
직역그리고 이렇게 나는 너 없이 남겨진다, 나는 속으로 죽고 싶다
자연스럽게"이렇게 난 너 없이 남겨졌어, 속은 무너져 내려"
💬 엘레나의 한마디
E
후렴의 마지막 조각이자, 사실은 후렴이 시작되는 두 줄이에요. 이 페이지만 끝나면 후렴 전체가 완성됩니다!
por dentro(속으로는)라는 말이 아프죠. 겉으로는 담담하게 작별을 말하지만 속은 다르다는 거예요.
참, me quiero morir는 진짜 죽고 싶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말 "아이고 죽겠네"처럼
과장 섞인 일상 표현으로도 많이 써요. 시험 망친 날: "¡Me quiero morir!"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재귀동사 quedarse — me quedo = "나는 남는다"
quedarse(께다르세)는 동작이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는 동사예요. 그래서 앞에 나를 가리키는 me가 따라붙어요.
me quedo sin ti = 나는 너 없이 (덩그러니) 남는다.
그리고 둘째 줄은 W01 querer + 원형: me quiero morir = 죽고 싶다 복습.
⚽ quedarse(남다) 재귀 유니폼 교체표 — 짝꿍 단어와 함께!
| 누가 | 모양 | 발음 | 예문 |
| yo 나 | me quedo | 메 께도 | me quedo sin ti 너 없이 남는다 |
| tú 너 | te quedas | 떼 께다스 | te quedas en casa 집에 남는다 |
| él·ella 그·그녀 | se queda | 세 께다 | se queda solo 혼자 남는다 |
| nosotros 우리 | nos quedamos | 노스 께다모스 | nos quedamos aquí 여기 남는다 |
| vosotros 너희 | os quedáis | 오스 께다이스 | os quedáis fuera 밖에 남는다 |
| ellos·ellas 그들 | se quedan | 세 께단 | se quedan sin entradas 표 없이 남는다 |
⚽ 축구로 이해하기 — 이적 시장의 동사예요! 팀에 남는 선수:
El capitán se queda(엘 까삐딴 세 께다) = "주장은 잔류한다!" 아틀레티코 팬들이 여름마다 비는 문장이죠.
me/te/se는 그 선수 등에 붙은 본인 이름표 — 남는 건 남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일이니까요.
🗣️ 따라 해봐요
후렴 세 조각 모두 획득! 이제 통째로 이어 붙여요 🎉
완료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 키보드 ←/→로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