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4 · SI ME VES LLORAR POR TI · 본문 9 (후렴 ①)
🎵 오늘의 구절 — 후렴 한가운데
Qué será de mí,
vivir mi sufrimiento
🔊 이렇게 읽어요
께 · 세라 · 데 · 미
비비르 · 미 · 수프리미엔또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qué | 께 | 무엇 | 물을 때는 악센트 모자를 써요 (que와 구별!) |
| será | 세라 | ~일 것이다, ~될까 | ser(이다)의 미래 — 오늘의 주인공! |
| de mí | 데 미 | 나에 대해, 나의 | 전치사 뒤의 '나' = mí (ti의 짝꿍) |
| vivir | 비비르 | 살다, 살아내다 | W02의 -ir 동사 대표 선수 복습 |
| mi | 미 | 나의 | W03 소유형용사 mi/tu 복습 |
| sufrimiento | 수프리미엔또 | 고통, 아픔 | W01 sufrir(아파하다)의 명사형! |
🇰🇷 우리말로는
직역나에 대해서는 무엇이 될까 — 나의 고통을 살아내는 것(일까)
자연스럽게"나는 어찌 될까 — 이 아픔을 안고 살아가겠지"
💬 엘레나의 한마디
E
드디어 후렴이에요! 후렴은 세 조각으로 나눠서, 배우기 쉬운 조각부터 공략할 거예요.
오늘은 한가운데 조각 — Qué será de mí. 스페인어권에서 정말 자주 듣는 관용구예요.
"내 앞날은 어찌 될까"라는 한탄이자 혼잣말이죠. 미래형이 미래 예언이 아니라
추측·한숨으로 쓰이는 대표 예문이랍니다.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미래 불규칙 — será(ser) & sabrás(saber), 그리고 '추측의 미래'
W01에서 "동사원형 + é/ás/á = ~할 거야"를 배웠죠? 복습
그런데 몇몇 선수는 미래 유니폼을 입을 때 몸통(어간)부터 살짝 바뀌어요.
· ser(이다) → ser- : seré, serás, será — W01의 "seré tu abrigo"가 바로 이 선수!
· saber(알다) → sabr- : sabré, sabrás, sabrá — e가 튕겨 나가고 sabr-가 돼요. (다음 페이지에 등장!)
⚽ 미래 유니폼 미니표 — ser & saber (나·너·그까지만)
| 누가 | ser → "~일 거야" | saber → "알게 될 거야" | 발음 |
| yo 나 | seré | sabré | 세레 · 사브레 |
| tú 너 | serás | sabrás | 세라스 · 사브라스 |
| él·ella 그·그것 | será | sabrá | 세라 · 사브라 |
⚽ 축구로 이해하기 — 미래형의 두 번째 용법은 해설자의 추측이에요.
"글쎄요, 감독 심정이 어떨까요…" 처럼 확실하지 않은 걸 어림잡을 때도 미래형을 써요.
¿Qué será de mí? = "(글쎄) 나는 어찌 될까?" — 예언이 아니라 한숨 섞인 추측!
🗣️ 따라 해봐요
후렴 첫 조각 획득! 다음은 이번 주 하이라이트, 과거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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