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2 · TE EXTRAÑO, TE OLVIDO, TE AMO · 본문 7 (후렴 시작)
🎵 오늘의 구절
Te extraño
porque vive en mí tu recuerdo
🔊 이렇게 읽어요
떼 · 엑스뜨라뇨
뽀르께 · 비베 · 엔 · 미 · 뚜 · 레꾸에르도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te extraño | 떼 엑스뜨라뇨 | 나는 네가 그립다 | 원형 extrañar(엑스뜨라냐르) · ñ는 '니' 소리 |
| porque | 뽀르께 | 왜냐하면 | 이유를 여는 단어 |
| vive | 비베 | (그것이) 살아 있다 | 이번 주 1페이지 vivir 표의 노란 줄! 복습 |
| en mí | 엔 미 | 내 안에 | 전치사 뒤에서 me → mí (5페이지의 por ti와 짝꿍!) |
| tu recuerdo | 뚜 레꾸에르도 | 너의 기억, 추억 | 워밍업 단어 — recordar(기억하다)의 가족 |
🇰🇷 우리말로는
직역나는 네가 그립다, 왜냐하면 내 안에 너의 기억이 살아 있으니까
자연스럽게"네가 그리워 — 내 안에 네 기억이 살아 숨 쉬니까"
💬 엘레나의 한마디
E
드디어 후렴, 그리고 노래 제목의 첫 번째 조각이에요!
그리고 보셨어요? vive — 1페이지 vivir 표에서 노란 줄 쳐 뒀던 바로 그 칸이 진짜로 나왔어요.
"기억이 살아 있다"니까 주인공은 그것(tu recuerdo), 그래서 vive.
표에서 본 칸을 가사에서 다시 만나는 이 순간, 이게 노래로 배우는 맛이죠.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노래 제목이 곧 문법!
제목 삼형제 — te extraño · te olvido · te amo
이 노래의 제목 세 마디는 전부 같은 뼈대예요: te(너를) + 동사의 -o꼴(나).
· te extraño = 나는 너를 그리워한다
· te olvido = 나는 너를 잊는다
· te amo = 나는 너를 사랑한다
끝이 -o니까 주인공은 전부 '나' — W01 12페이지 치트키 그대로죠 복습.
extrañar·olvidar·amar 셋 다 -ar팀 규칙 선수라, 표 없이도 모양이 읽힙니다.
⚽ 축구로 이해하기 — 유니폼 등번호만 봐도 누가 뛰는지 알 수 있듯,
동사 끝 -o는 '나'의 등번호예요. 제목 세 마디에 등번호 -o가 세 번 —
그리워하는 것도, 잊으려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전부 '나'의 플레이인 거죠.
※ te amo(사랑해)는 W01의 te quiero보다 한 단계 묵직한 고백이에요. 가족이나 인생의 사랑에게 아껴 쓰는 말!
🗣️ 따라 해봐요
노래 제목을 문법으로 정복! ¡Muy bi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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