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2 · ¿CÓMO PASÓ? · 다리(Puente)
🎵 오늘의 구절 (다리)
Yo dándolo todo y tú nada
Me moría de ganas que esto funcionara
Di más de lo que tuve y tú nada
🔊 이렇게 읽어요
요 · 단돌로 · 또도 · 이 · 뚜 · 나다
메 · 모리아 · 데 · 가나스 · 께 · 에스또 · 푼시오나라
디 · 마스 · 데 · 로 · 께 · 뚜베 · 이 · 뚜 · 나다
🇬🇧 영어로는 (뜻 먼저 잡기)
I gave it my all and you gave nothing. I was dying to make this work. I gave more than I had and you gave nothing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dándolo todo | 단돌로 또도 | 전부 주면서 | 오늘의 주인공 — 현재분사 dando + lo(그것을) |
| tú nada | 뚜 나다 | 너는 아무것도 (안 해) | 반복되는 아픈 후렴구 |
| me moría de ganas | 메 모리아 데 가나스 | 간절히 바랐다 | 직역 "하고 싶어 죽을 것 같았다" · 불완료 W11 복습 |
| que esto funcionara | 께 에스또 푼시오나라 | 이게 잘 되기를 | 접속법 과거 -ara W09 복습 |
| di | 디 | (나는) 줬다 | dar(주다)의 과거 "나" 꼴 |
| más de lo que tuve | 마스 데 로 께 뚜베 | 내가 가진 것보다 더 | tuve = tener 과거 "나" |
🇰🇷 우리말로는
직역나는 전부 주는데 너는 아무것도 / 나는 이게 잘 되기를 간절히 바랐어 / 내가 가진 것보다 더 줬는데 너는 아무것도
자연스럽게"난 다 쏟아붓는데 넌 아무것도 / 난 이게 잘 되길 미치도록 바랐어 / 가진 것보다 더 줬는데… 넌 아무것도"
💬 엘레나의 한마디
E
이 다리(puente)는 우리가 배운 걸 몽땅 꺼내 쓰는 복습 종합 세트예요 —
현재분사(dándolo, W07), 불완료(moría, W11), 접속법 과거(funcionara, W09), 단순과거(di·tuve).
한 구절에 네 가지 시제가 손을 잡고 있어요. 11주를 지나온 지금의 우리니까 읽어낼 수 있는 문장이에요. ¡Qué orgullo! (정말 자랑스러워요!)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현재분사 + 붙은 대명사 = dándolo (그것을 주면서)
"~하면서/~하는 중"은 동사 꼬리를 -ando/-iendo로 (W07 복습). 여기에 "그것을"(lo)을
뒤에 딱 붙여 한 단어로 만들면 dándolo가 돼요.
dar(주다) → dando(주면서) → dándolo(그것을 주면서) · 강세 표시(´)는 리듬을 지키려고 붙어요.
⚽ 축구로 이해하기 — "공을 몰면서"(driblando) 달리는 장면이 현재분사예요.
거기에 "그걸(공을)"을 붙이면 driblándola — 동작과 대상이 한 몸이 되죠. dándolo todo = "전부를 주면서".
🗣️ 따라 해봐요
다리까지 완성! 이제 전곡을 통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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