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3 · ÁNGEL · 본문 11 — 후렴 B 시작!
🎵 오늘의 구절
Ángel, llévame en tus alas
a la cima de este gran amor
🔊 이렇게 읽어요
안헬 · 예바메 · 엔 · 뚜스 · 아라스
아 · 라 · 씨마 · 데 · 에스떼 · 그란 · 아모르
📖 단어 하나하나
| 단어 | 발음 | 뜻 | 메모 |
| llévame | 예바메 | 나를 데려가 줘 | llevar(데려가다) + me — ll은 'ㅇ', v는 'ㅂ'! 3p의 약속 지켰죠? 복습 |
| en tus alas | 엔 뚜스 아라스 | 너의 날개에 (실어) | ala = 날개(워밍업) — 오늘의 주인공 tus! |
| la cima | 라 씨마 | 꼭대기, 정상 | c+i는 'ㅆ(th)' — 시적 단어 (워밍업) |
| gran | 그란 | 위대한, 커다란 | grande가 명사 앞에서 짧아진 모양 |
| este amor | 에스떼 아모르 | 이 사랑 | 복습 (9p) |
🇰🇷 우리말로는
직역천사여, 나를 데려가 줘, 너의 날개들에 (실어) / 이 위대한 사랑의 정상으로
자연스럽게"천사여, 그대 날개에 나를 태워 이 벅찬 사랑의 정상까지 데려가 줘요"
💬 엘레나의 한마디
E
3페이지에서 예고했던 llévame가 드디어 나왔어요! dame의 형제죠 — lleva(데려가!) + me(나를). 복습(3p)
그리고 la cima(정상)라는 단어, 축구 뉴스에서 매주 봐요.
El Atlético está en la cima de la liga(아틀레티코가 리그 정상에 있다) — 아, 물론 제 희망사항이에요. 😂
📐 오늘의 문법 딱 하나 ⭐
소유형용사 mi/tu/mis/tus — 복수엔 -s!
이번 주 내내 흘려보던 '나의/너의'를 오늘 정리해요.
mi vida = 나의 삶 (4p) · tu amor = 너의 사랑 (3p)
뒤의 명사가 복수면 mi/tu에도 -s가 붙어요!
mis heridas = 나의 상처들 (6p) · tus alas = 너의 날개들 (오늘 — 날개는 두 짝이니까!)
⚽ 축구로 이해하기 — 소유형용사도 유니폼 맞춰 입기예요. 뒤에 오는 명사가 몇 명인지 보고 옷을 맞추죠.
mi equipo(나의 팀 — 하나) vs mis jugadores(나의 선수들 — 여럿).
명사가 단체로 나오면 mi/tu도 -s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그게 전부예요!
※ 구분 팁 — tu(너의)와 tú(너)는 점 하나 차이! 강세 표시(´)가 붙으면 '너', 없으면 '너의'예요.
🗣️ 따라 해봐요
소유형용사 정복! llévame도 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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